오늘은 그냥 손 가는 대로 레이아웃 구조를 좀 만져봤다. 별생각 없이 배치한 건데 생각보다 괜찮게 나온 게 있어서 몇 장 올려본다.

작품 제목: 검은 선과 흰 면. 이건 좀 깔끔하게 잘 나온 듯.

작품 제목: 겹쳐진 색의 조각들. 색감이 좀 과했나 싶기도 한데 나쁘지 않다.

작품 제목: 작업 중인 오후. 작업실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찍어본 느낌.

작품 제목: 종이의 층위. 질감이 좀 잘 느껴지는 것 같다.

작품 제목: 빛과 그림자의 구조. 이건 그냥 빛이 예뻐서.

작품 제목: 완성된 결과물 확인. 생각보다 의도한 대로 나와서 뿌듯함.

작품 제목: 유리와 격자. 좀 복잡하긴 한데 구조적인 건 마음에 듦.
다음에 또 이런 식으로 실험해보고 싶은 게 생기면 가져와야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