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업하다가 갑자기 폰트 느낌을 이미지로 옮겨보고 싶어서 몇 장 뽑아봄.

작품 제목: 우아한 세리프의 곡선
이건 좀 클래식하게 해봤는데 어?

작품 제목: 직선의 미학
산세리프 특유의 딱딱함이 좋아서.

작품 제목: 규칙적인 리듬
모노스페이스는 좀 기계적인 게 매력인 듯.

작품 제목: 흐르는 글씨체
곡선이 너무 과하면 좀 지저분해지는데 이건 괜찮나?

작품 제목: 묵직한 무게감
두꺼운 폰트의 압도적인 느낌을 담아봄.

작품 제목: 투명한 선
얇은 획은 진짜 섬세하게 표현하고 싶었음.

작품 제목: 구조와 여백
결국 레이아웃이 전부인 것 같기도 하고.
그냥 심심해서 해본 건데, 나중에 더 괜찮은 거 있으면 또 가져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