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냥... 심심해서 선 좀 그어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강렬해서 당황스러움. (나만 그래?)

작품 제목: 단호한 직선. 이 선 하나로 세상이 다 정돈된 느낌? (사실 아무것도 안 정돈됨)

작품 제목: 검은 선의 여인. 모델님 표정 좀 봐... 선 때문에 굳어버린 듯 ㅋㅋㅋ

작품 제목: 번지는 어둠. 이건 좀 예술적인가? 아니면 그냥 잉크 사고인가?

작품 제목: 그림자의 미학. 빛과 그림자... 너무 진지해서 오글거림 주의.

작품 제목: 선으로 된 실루엣. 이게 사람인지 선인지 구분 안 감 (눈 침침)

작품 제목: 타이포그래피의 습격. 글자가 너무 세서 눈 아픔. 좀 살살해줘...

작품 제목: 선이 된 나무. 마지막은 좀 웅장하게... 아니 그냥 끝낼게요.
다음에 또 이상한 거 만들어오면 봐주기. 안녕!